|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ylvia (실뱌) 날 짜 (Date): 1997년02월09일(일) 22시08분59초 KST 제 목(Title): 군대다녀오신 선배님들 유니콤님이랑 게시님이랑.. 모두들.. 고생 많이 하셨나보네요.. 이럴땐.. 내가 여자로 태어난게 다행스럽다 생각이 들지만.. 어쨌든, 고생고생하고 오신 우리 자랑스런 선배님들 제대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론 내고장, 내 직장을 지키는 예비군으로 되시겠네요 .. 흐흐.. 암튼, 동상에 눈병에, 목쉼까지.. 여기저기 터지고 아프신.. 선배님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 건네드립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