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bcart ( ) 날 짜 (Date): 1994년08월14일(일) 00시46분05초 KDT 제 목(Title): 칼리토 지금은 새벽 1시정도... 오늘은 "칼리토"를 봤다. 왜 '오늘은' 이냐구? 기숙사에서는 매주 금,토,일요일날에 좋은 비디오를 선정해서 휴게실에서 틀어준다. 내일은(아차 오늘) "황비홍2" 그냥 시간 때울 참으로 봤는데 재미있었다..� 대충 줄거리를 예기하면.... 시작하면서 칼리토(주연으로 알파치노가 역을 맡음)가 어떤 사람에게 총을 맞는다.. 이어 어떤 여인의 울음과 ... 들것에 실려나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주인공이 이야기형식으로하는 나래드라마식... 감옥에서 석방된 주인공은 마음을 바꾸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 그러나 뒷골목에서 활약하던 주인공을 주위에서 가만 놔두지많은 않는다.. 본의아니게 주인공은 다시 위험에 휩싸이게 되고... 탈출에서 막 성공하려던 참에 믿었던 부하 안테서 다시 배신당하면서 살해된다... 옛날 칼리토에게 한방 당했던 풋내기와 칼리토 부하가 작당한거... 칼리토 부하역시 그 풋내기에게 당하고 죽는다... 배신의 역속... 역시 암흑의 세계는 비정한것... 주인공이 살해되기까지의 모든일을 보여주고 다시 맨 마지막 살해되는 장면이 보여지면서 영화는 끝나게 된다.. 음... 좋게 끝났으면 좋았을 텐데... 오래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난다. 지금의 도박 천국인 라스베가스를 있게한 장본인....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한 일대기를 그린 연화... 누구 제목을 아는 사람 있나요..? 그게 그 주인공 이름이죠..? 늦은 한 여름밤... /비/까/르/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