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hsw (정성욱) 날 짜 (Date): 1994년08월14일(일) 01시03분33초 KDT 제 목(Title): 김일성과의 대담... 정.. : 요즘은 어떻게 지내십니까? 김..: 그야 지옥에서 담금질과 몽둥이로 수련받고 잇디.. 정.. : 이제 수용소 생활을 좀 아시겠네요...? 김.. : 뎡일이 갸가 이곳에 안왔으면... 뎡일아 정신 차려... 정 : 사람되셨군요... 여기서 누가 반겨주었습니가? 김.. : 스탈린동무하고 모텍동 동무가 가장 반겨주었디요... 매같이 맞을 사람 생겼다고 디게 좋아합디요... 그리구... 옥황상제께서 그르시는데 독재 비스름한거 한놈들은 다 잡아들이라고 ... 아마 속세에 출장가야될기야요... 정... : 많은 시간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 : 벌서 가시게요... 좀더 있다가도 되는디... 옥 : 자 2000K 담금질 실시... 김.. : 실시 옥.. : 소리가 적다... 김.. : 소리가 적다... 옥 : 따라하지마 임마... ( 벌겋게 그슬린 일성이 성님을 보면... 아마 죄지을 맘이 없어질듯하다... )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oooooo oooooo oooooo oooooo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