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mi-sook, K�) 날 짜 (Date): 1996년09월05일(목) 18시52분58초 KDT 제 목(Title): 테니스 잘 치는 그라프.. 어제 밤새 스타 티브를 보느라 잠을 설쳤다.. 그라프의 그 멋진.. 경기를 보느라고.. 윈스너는 기진 맥진했는지 2셋트 경기는 거의 포기 한 듯싶었다.. 그라프의 서비스 포인트, 스매싱, 포핸드 백핸드.. 의 그 멋진 폼이란.. 나도 테니스를 잘~ 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부러움이 앞서는 경기였다.. 오늘은 아마 결승전.. 오늘도 아마 밤새 보게 되겠지.. 가을에 운동.. 그것도 야외 테니스라면 너무나 좋을 듯한 .. 아~~~ 가을이 주는 운치는 어디에나 다 잘 어울리는 듯싶다.. 가을 여행,. 가을 산책.. 가을 상념.. 가을 운동.. 또한 가을과 음악.. 커피가 어울리는 계절.. 맘껏 가을이란 계절을 느끼길.. 나 스스로 빌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