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불의 전차 �) 날 짜 (Date): 1996년08월12일(월) 18시45분11초 KDT 제 목(Title): 다넬옹을 위한 변명.... 비비메냐님과 아일린님이 공통된 견해로 제출한 바와 같이 다넬님은 키즈 제일의 빛나는 분이시다. 100촉이 넘는다는 그래서 다넬님 댁의 전기 요금은 대부분 냉방 비용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왕좌는 얼마나 갈까... 먼저 선두를 바짝 추적하고 있는 케이모 님이 계시다. 전체 두발 면적대 광택면의 비에서 보면 아직 다넬님의 적수는 아니지만 절대 평수에 있어서는 용호 상박의 지경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둘의 연배 차이로 보아 나이에 가중치를 줄 경우, 역전의 가능성은 크다. 그러나 그 케이님에 대해서는 말할수 없다. 그래도 다넬님은 장가를 갔으니.. 흑흑흑...... 그러나 새로운 다크호스가 있다. 푸코님이다. 일찌기 누구보다도 먼저 교직원 이발소를 이용하신 푸코님은 아직 대비 면적이나, 절대 변적에서 보면 두 어르신의 적수가 되지 못하나, 연령을 감안 하였을 경우, 동방의 빛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참고로 다넬님과 푸코님의 학번차는 9년차, 케이님과 다넬님의 학번차는 2년차다.) 그래서 푸코님께 권하고 싶다. 빨랑 장가가여... 요러다 끌려가서 맞징.... 후다닥.... 으악... 앞에 섬광이... 눈을 뜰수가 없다.... 지난 밤새 비가 내리고, 거리의 낙엽들은 슬픔에 울었다. 폭풍우속의 낙엽들... 거기서 너의 얼굴과 너의 숨결을 맛본다. 가야겠다..... <a href="http://plaza.snu.ac.kr/~kimjongy">Youni's Home</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