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alkhard ( 푸 코) 날 짜 (Date): 1996년08월12일(월) 11시49분59초 KDT 제 목(Title): 내가 나이가 든 걸 느낄때 1) 학교 이발소에 갔더니 "교직원 이시죠?" 2) 학부 졸업하고 교수님께 인사드리러 갔더니 비서가 "박사 졸업하신거죠?" 3) 아는 후배들하고 술마시러 갔더니 "영감쟁이 와이카노~ 빨랑 술값 내이소" 4) 가끔 어머니한테 안부전화하면 "니 선볼래?" 5) 가끔 설날 친척집에 인사드리러 가면 조카들이 "새뱃돈 줘요~" 6) 가끔 키즈에서 톡하면 95나 96학번 여학생들이 "그럼 아저씨라구 그러지 뭐라구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