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ania (여름밤미치�) 날 짜 (Date): 1996년07월30일(화) 19시35분08초 KDT 제 목(Title): [Re] 다리 이번 올림픽에서 여자 몸매 캡 좋은건 마라톤같은 장거리 선수의 삐쩍 마른 몸매가 아닌뎅... :) mania가 뽑은 Best 3 1. 높이뛰기 선수. 2. 다이빙 선수. 3. 배구 선수. 특별상 : 비치 발리볼. (입은게 별루 없으니깐) 남자 선수는 역시 수영 선수! 흠, 오늘부터 수영 다녀야겠군. :) 갓 스물을 맞던때, 시대 분위기 탓이었지만 많은 노래를 배웠었다. 나 보다 두살이 많은 그 형, 지금은 친숙하지만 그때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그 선배가, 술자리에서 늘 부르던 노래, "사계절의 사랑", 미성도 아니고 시원한 발성은 더더욱 아니었지만 심장과 젊음의 끓는피로 부르던 노래, 그 노래가 그립다. 그리고 한 구절 "여름에 이루어진 사랑은 마음이 굳센사랑, 바위를 부수는 파도처럼, 나의 아버지 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