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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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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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저 누워 있고 싶다.
눈으로는 눈부시지 않은 파란 하늘을 응시하면서
귀로는 먼지 알갱이조차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고요를 감상하면서
손과 발은 어디에 두었나 모를 만큼 나른 함으로~~
오늘은 잠을 자고 싶다.
머리가 가벼워 지는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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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