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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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ack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7월06일(토) 08시09분52초 KDT
제 목(Title): 무서운 회사.

그저께 회식이 있었다. 신입사원들이 날 뜯어 먹으려고

작정을 하고 달려 들었다. 광란의 밤을 보냈다.

그렇게 광란을 떨고도 우리는 새벽 7시까지 다 출근을 했다.

그렇게 놀고는 하루쯤  쉬는 게 인지상정일텐데...

회사가 무섭긴 무섭다..

어제 하루종일 겔겔 되면서 보냈다..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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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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