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가게정리중�) 날 짜 (Date): 1996년07월05일(금) 12시53분20초 KDT 제 목(Title): 도에서 미 :: 슬픈 현실임~ 알린님, 비비매니아님 옥타브 많이 누를 수 있다고 결코 좋은 것 아님!!! -----------* 난 남자들이랑 악수 하기 싫다. 특히 손이 작을 것 같은 남자들이랑은.. 그런 기분 알까?? 내가 남자 손을 내 손 속에 넣는 느낌을..흑흑.. 결코 내 속이 남자 손 속에 넣는 느낌이 아닌...:(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