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ack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7월04일(목) 13시27분13초 KDT 제 목(Title): 화장실에서 있을만한 황당한 일... 우리나라 화장실의 스의치는 다 밖에 있다. 그러니 누가 안에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불을 딱! 끌 수 있다. 밤에 간신히 카페 밖에 있는 화장실을 찾아서 안심하며 일을 보고 있는데 누가 밖에서 모르고(또는 알면서!!), 불을 끈다고 상상해보라.. 스위치를 안에 달자!!!!!!!!!!!!!!1 내가 너무 이상한 얘기를 하고 있는건가? 우헤헤헤헤헤헤헤...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