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aboo (피어라불꽃@) 날 짜 (Date): 1996년06월18일(화) 11시06분10초 KDT 제 목(Title): Re: 우체부 죽음의 공포는 진정 잊혀질지도 모른다는 공포일까요 나만 없어진 세상이 여전히 잘 돌아갈 것을 두려워함일까요. 아니면 피붙이와 知友들의 슬픔 허무를 우려함일까요. 나의 일상이 의외로 많은 이들의 삶의 일부가 된다는 것을 다시금 새깁니다. 모르는 분이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일찍 떠난 나의 벗들과 선배들에게도.. Return을 누르십시오. q를 누르십시오. s를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h를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을 누르십시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