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날 짜 (Date): 1996년05월19일(일) 03시57분36초 KDT 제 목(Title): 키연인 모임... 아직 끝나지 않았음 웬수같은 wolverin 영감... 유니콘이랑 둘이서 짊어지고 방배동까지 와서 내 방에 던져 넣었음. 지금 잘 자구 있음. (악몽 꾸고 있을 거다.) 유니콘도 지쳐서 이불도 안 덮고 배 내놓고 자고 있음. 저는요... 흠... 이따 아침에 해장국이라도 먹고 키연 모임 다아 끝난 뒤에 감상문 쓸께요. 오늘 저녁의 좋은 시간... 감사드려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