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ierce (Whr'sUrGod() 날 짜 (Date): 1996년05월18일(토) 22시35분56초 KDT 제 목(Title): 키연모임 참관기.. ... 내 성격에 글 길게 쓰는 것은 지겹구.. 아. 지금쯤.. 다들 재밌게 놀고 있겠지... 포켓치구..갈비뜯구.. 노래방가서 필승두 부르구... 쩝.. 나도 갔더라면.. 슬픈아픔을 멋나게 불렀을텐데(?)... 아움.. 그누므.. 삐삐땜씨..쩝.. 아... 어쨌든.. 월버린님(?)은.. 음... 음... 음... 상당히... 건장하시더군.. 말로만.. 아니 글로만 보던.. 톱 엉아두 보고.. 키키키.. 젊어지려고. 부던히 노력하시는 것 같은 미치옹아두 보고.. 섹시한 검은 옷입은 경미도 보고.. 디게 디게 안정감있어보이는(that's my type.... ki ki ki) 아이린님두..보고.. 돈 걷으시던 뗀더님도 보고..쩝.. 아후움... 난 그런데... 신문사 불려와서.. 비로모글 편집이나 해주고 있고.. 쩝.. 내 면도 아닌데..아훔.. 아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그...............쒸잇... 음........쩝... 아훔... 그런데.. 마인드 컨트롤이라나?? 하하. 신기하더군.. 어깨가 넓어졌다는 소리를 들으니 나쁘지는 않던데..캬캬캬 아.. 키연인에서가 아니라. 친구에게서요..쩝.. 음.. 그럼 난 이만. 계속.. 판짜야지..거의 다 짜가는데..쩝 삐삐 쳐주잉~~~~~~~~~~`` 어디 있다구.. 잉잉잉 ... 아... 정말... 의식주는 중요하다.. 그 중에서도.. 주가 가장 얻기도 어렵고. 또.. 그만큼 가장 필요하다... -한 하숙생의 열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