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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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peiron (맑고찬시선()
날 짜 (Date): 1996년05월05일(일) 20시05분25초 KST
제 목(Title): 음음..연어..연어..



오늘 [의대시리즈] 다 읽고(올라온 것만) [연어]이야기도 다 읽었다..


'이 한장의 풍경'..

죽는 순간의 모습이 그 존재의 삶의 의미를 결정짓는..

불만 비슷한 의문이지만, 글 전체를 읽어내려가면서 반짝거렸던 

많은 것(thing. 딱히 무어라고 표현할 만한 것이 없다)들이..


@문장을 끝맺음할 수가 없다..



iLeen님의 수고와 정성이 제 손가락에 발동을 걸어
몇 줄의 글, 남깁니다.. :)



@덫붙여, 윗윗, 학생님의 글도 엄청난 파장을.. :)


..........나는 3년전부터 너무나 평온하다.  나는 이 비극적인 고독으로부터
          공허한 순수성밖에는 얻을 수가 없다.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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