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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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Leen (라일락내음()
날 짜 (Date): 1996년05월05일(일) 03시47분32초 KST
제 목(Title): 다 옮기고 나서




    이제 다 옮겼군요.

    - 사실은 이 부분말고도 앞부분과 뒷부분에 작가가 혼자 중얼거리는

    이야기가 있긴 합니다. 좀 더 간결하게 하고 싶어서 연어이야기만 옮겼어요.

    뭐랄까. 노가다하는 중에 저는 이 소설을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즐겁게 했습니다.

    수많은 은유가 있습니다.

    실타래의 작은 꼬임과도 같이 놓치면 아쉬울만한 문장들도 저는 다시금 

    꽤 많이 찾았습니다. 보석같은 생각들.

    - 오늘은 더더욱 제가 연어라는 공상(?)까지 하며 옮겨 쳤습니다.

    모쪼록 이 글이 많은 여러분께 잔잔하게 번져가길 빕니다.

    그리고 사실은.. 진실로 바라건대,

    읽으신 분들에게만큼은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가 되길 빕니다.

    



                          - 앵둣빛 노가다를 끝낸 아일린.






 P.S. 그러고보니 오늘이 어린이 날이군요. 연어들이 알에서 깨면....

      참, 그리고. 때아닌 물고기파동에 정신없으셨을 키연인들께, 그리고

      아일린때문에 그동안 아끼시던 다른분들의 글들이 휭하니 사라져서 

      섭섭하셨을 분들께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 언제 노량진 수산시장이나 같이 가볼까요? 연어 얼굴도 모르는데.  :P




    
   ... ..,   ...., ...., ..,  ..  *   사람이새벽다섯시에일어나밤열시에 
    :   :     :..,  :..,  :.  :     잔다면지금내삶은이른열한시십오분쯤
    :   :     :     :     : : :     --- 난저녁때고운노을을만들수있을까
   .:. .:..; .:..; .:..; .:  ::      E-mail_ ileen@chol.daco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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