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ofmind (네트빌)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08시14분29초 KST 제 목(Title): 중간고사 보는 키연인에게 시험 잘 보세요.. 전 어제부터 시험기간이었는데.. 어제 7시 시험을 하나 봤고.. 오늘 3시, 내일 2시 토탈 3과목을 봅니다. 많은 것도 아닌데 괜히 짜증이 나는군요.. 결정적으로 어제 밤을 학교에서 날을 샜더니만.. 지금 하늘이 하야보이는군요. 왜 샜을까.. 11시까지 놀다가 집에 가는 길에.. 사람들이 우우.. 중도가자 하는 바람에.. 갈까? 말까? 하다가 집에 가기 귀찮아서 중도에 가서 자자 하구 갔는데.. 난 자자고 하고 가서, 공부도 했지만.. 공부하자고 온 사람들중.. 잠만 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 중간고사 기간 늘 있는 통과의례같은 건지.. 중도에 1년에 한번 들르는 내가 그날이 날 새는 날일줄이야. 그런데 왜 전부다 나보다 어려보이지.. 남자들은 나보다 많아 보이는 사람두 많은데.. 여자들은 전부 귀여워 보이니.. 내가 나이를 먹긴 먹은 모양이군..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