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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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ofmind (자바애플릿)
날 짜 (Date): 1996년04월16일(화) 23시57분39초 KST
제 목(Title): 오래간만에 들어왔더니만..


글이 상당히 많군요..
전 이제 자주 못들어올 것 같은데..
학교에서나 간간이 들어오려구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군요.
오늘이 아마 밤에 들어오는 마지막(?)날이 되지 않을까..

키즈가 맛이 갔었던지 접속이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쓸말두 많았었는데 못들어오는게 참 한이 되더군요.
혼자있을때, 글을 쓴다는 것은 외로움을 잊게 해주죠.

지난주, 목 금 토 3일 연속으로 술을 마시구, 일요일엔
12시까지 포켓볼을 치구.. 어제는 회사에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다가 컴퓨터가 맛이 가서, 하루종일 고생하구..
오늘 아침에 드뎌 완성.. 그리구 오후에 다이..
오늘은 화요일이구, 수업은 4시부터 3시간 연강짜리
수업 하나 있는데.. 5시까지 자다가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나와서 땡땡이치구, 놀다가 집에 왔습니다.

지금 배가 무척 아퍼요. 발바닥도 아프고, 머리두 아프고..
난 원래 머리아픈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진짜 다이하면
어케 하남..

계속 쓸께요.. 오늘이 마지막인데.
내일 집에 있는 전화선하구, 코넷 계정을 없앨 겁니다.

- 현재는 사인이 없음..
- 사인은 심장마비라고 하지만..
-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인은 명확하게 해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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