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ILEEN) 날 짜 (Date): 1996년04월05일(금) 19시55분12초 KST 제 목(Title): 최불암과 김민석 우리동네가 바로 이번 총선 화제 지역중 하나인 영등포을 구에 속해있다. .. 지난 총선 때는 아빠 고교 선배인 대한약사회 회장 김명섭씨가 민자당으로 나와서 28살이었던가 했던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이었던 김민석씨를 그럭저럭 누르고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던 곳. 그런데 김명섭씨가 선거법 위반을 해서 다시 재투표를 했었다. 그때 민자당에서 비장의 카드로 안심하고 내보낸 후보가 바로 나웅배씨였고, 그 재투표에서 김민석씨는 2백여푠가 하는 근소한 차로 화제의 인물이 되었고. ... 그리고 이렇게 4년이 지났다. 이번에는 탤런트 김민자씨의 남편 최불암씨와, 김자영 아나운서의 남편 김민석씨가 출마를 했단다. 여론조사 결과로는 김민석씨가 거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던데. 나웅배씨가 되었어도 자기 부총리 해먹기에 바빴지, 지역구에는 별 도움이 못됐다. 이번에도 여기는 또 무대가 됐다. 최불암씨라니. 아.. 4월은 빨간날이 많아서 참 좋군. ... .., ...., ...., .., .. * 사람이새벽다섯시에일어나밤열시에 : : :.., :.., :. : 잔다면지금내삶은이른열한시십오분쯤 : : : : : : : --- 난저녁때고운노을을만들수있을까 .:. .:..; .:..; .:..; .: :: E-mail_ ileen@chol.dacom.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