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ofmind (하얀샘) 날 짜 (Date): 1996년03월19일(화) 16시00분11초 KST 제 목(Title): 2시간 기다리다가 바람맞았다.. 12시 반에 약속을 하고.. 1시부터 3시까지 기다리다가.... 바람을 맞았다.. 오늘은 아침부터 붕 떠서 지냈다.. 아니 어제밤부터인가보다.. 정신이 없다. 다음 3시간 연강이다. 나가서 술이나 마실까부다.. 4학년이 되어서 학교에 매일 나온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진다고들 한다. 에구구.. 수업이나 들어가자.. 아니 들어가서 잠이나 자자.. 너무 피곤하다.. - 긴글은 짧은글보다 읽기는 불편하다. 그러나, 읽은 만큼 얻는 것도 - 있을 것이다. 가끔은 길게 또 무겁게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봄직 하지 - 않은가? 나 자신의 문제뿐 아니라, 우리의 문제에도 대해 가끔은 - 관심을 갖자. 인생은 도전이고, 사랑은 투쟁이다. -- 긴 글을 쓰고 싶은 스크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