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애기모리~) 날 짜 (Date): 1996년03월14일(목) 12시14분04초 KST 제 목(Title): 오랜만이라.. 이젠 우리 연세보드에 들를ㄸㅒ 죄송하기까지 하다.. 너무 소홀했던가..히히.. --> 유니콘오빠의 눈추리가 매서워..~~ 그래도 역시 울학교 보드가 최고던데.. 이젠 들어올 때 마다 들를테지만 뭐 들어오는 횟수가 적으니.. 아~~ 키즈 시작한지가 벌써 몇년 됐지?? 물론 선배들에 비하면 쥐꼬리 끝에 때겠지만서리.. 그랴도~ 꿋꿋이 학교에서만 버텼다는것이 히히.. :> 그 주위의 구박을 억수로 퍼받아가면서 얼굴에 철판 드립다 깔아대면서.. 이젠 후배들 눈치까지 보게됐으니.쩝~! 졸업하면 차선책을 마련해야되는데.. 차선책이라. 집의 구식때기 컴퓨터님은 버젼 업업업하고.. 크.. 이젠 전화비도 내가 부담해야겠구.. 엄마, 아빠를 꼬셔서.. 하튼.. 결론은 앞으로 연세보드에 충실하겠단 소리~! 본론과 결론이 안맞으니까 이 글은 F감이군~ 킥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