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ipiband (감성지수99) 날 짜 (Date): 1996년03월07일(목) 08시09분08초 KST 제 목(Title): 나의 애송시~!~!~! 나는 왜 애송시라는 단어를 들으면 '애자매'가 떠오르는걸까?? 참 이상한 연상작용이다. :) 내가 제일 기억에 자주 떠올리고, 좋아하는 시는 안도현이 쓴건데... 제목은 <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존재였느냐 이 시를 떠올릴 때마다 나는 재가 되어버리도록 뜨겁게 타오르고 싶다. 불타는 삐삐밴드~~~~ 정말 멋질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