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 날 짜 (Date): 1996년03월06일(수) 20시22분24초 KST 제 목(Title): Re 양옹의 추억 양옹의 추억.. 끝까지 재밌게 잘 읽었어요. 중, 고등학교 시절에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예요. 보충수업 안 하겠다고 버티다가 두둘겨 맞은 기억밖에 없는 나로서는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마미의 무공.. 정말 대단한 마미.... 삐삐밴드한테 괜히 얼쩡거리는 사람들..뼈도 못추리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