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rheeyj (TinSoldier) 날 짜 (Date): 1996년03월01일(금) 08시40분15초 KST 제 목(Title): 메아리] 하얀샘 손님들... 며칠 전 후배와 함께 하얀샘을 갔을 때 두 종류의 빵을 사먹었다. 그 때 전표를 사고 보니 이미 내가 말한 두 빵들이 접시에 담겨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니, 벌써..." 라고 감탄하는 내게 멋적은 웃음을 지어 보이셨던 분이 스크린님이셨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때 자세히 보아 둘 것을... 스크린님을. 다음 번에 꼭 자세히 보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