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 날 짜 (Date): 1996년02월26일(월) 01시09분06초 KST 제 목(Title): 뜻밖의 만난 게스트 정말로 신기했다. 반년도 더 된 일이다. 천리안을 잠깐동안 한 적이 있었다. 그때도 여전히 나는 키즈에서 마찬가지로 채팅은 별로 하지 않았다. 톡을 하다가 알게 된 어떤 이가 있는데.. 천리안이 끊어짐과 동시에 기억속으로 잊어졌었다. 그런데..방금 그 사람의 톡을 받았다.. 게스로로 들어온 것이다.. 오래전부터 사용한 미련곰탱이란 내 닉네임을 보고 혹시나 했단다. 그리고 내가 쓴 글을 보고 확신을 가졌다고 했다. 하하.......참 이런 일도 다 있구나... 뜻밖의 만남이라 좀 황당했지만... 에고...이 글도 읽힐지도 모르겠군..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