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hokim (소금인형) 날 짜 (Date): 1996년02월24일(토) 13시37분33초 KST 제 목(Title): Re] 메아리] 화장의 심리.... 그렇다면... 화장을 안하는 사람의 심리라.. 후후 보통 화장을 안하는 사람은 두 부류죠. 바탕이 원래 안좋아서 아무리 화장을 해도 진전이 없는 여성이거나 아니면 안해도 원래 좋은 얼굴을 가진 여성이거나... 보통여자들은 한두번 화장을 해보고 화장을 한 결과가 안한 것보다 더 좋아진다를 사실을 느끼면서 부터 계속해서 화장을 하게 되죠. 그러나 위의 두부류는 이것과는 다릅니다. 전자의 경우는 화장을 해도 그게 그거니깐 귀찮게 할필요없다는 심보고 후자의 경우는 좀더 고수지요. 후자의 여성은 화장을 안하고 다니면서 '화장안한 얼굴이 예쁜사람이 진짜 미인이다' 라는 말을 은근히 자주하는 경우(농담을 하는것처럼)도 있구요.... 그러니깐 자신이 화장을 해서 예쁜 보통여자들보다 훨 낫다~ 라는것을 과시하는... 색다른 자기과시지요. 쩝. 지금까지 제가 한 말은 몽땅 제 추측이니까 전혀 근거가 택도 없슴을 밝힘니다. 후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