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6년02월21일(수) 06시14분14초 KST 제 목(Title): 떡국을 끓여먹긴 했는데.. 시간도 없고 귀찮기도 해서 약식으로 끓여 먹었다. 멸치 국물에 떡을 넣고 마늘 조금, 파는 넉넉히. 끓이다가 계란 풀어넣고 소금,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김을 좀 부숴 넣고.. 그럭저럭 먹을 만하긴 한데 집에서 먹었던 떡국 생각이 간절하다. 떡국 위에 고기에 이것저것 보기 좋게 얹고 보쌈김치도 꺼내서.. 흐.. 그런 날이 오긴 오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