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23시36분09초 KST 제 목(Title): 발렌타인데이 내일이 발렌타인 데이라고 한다.. 이 중요한(그런가? 에공..모르겠다) 사실은 방금 전에 알았다. 집에 웬 초콜렛이 돌아다니길래 동생이랑 누나한테 물어봐서 안 사실이다. 누나가 웬 초콜렛을 포장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니~~~ 누나!!! 누나는 초콜렛 줄 사람이 있쑤? " 암 말도 안하고 열심히 포장하고 있는 누나... 에고고.... 난 내일이 그 날인지도 몰랐으니.. 나한테 줄 인간은 없구낭... 그냥..사먹어야지.. PS : 발렌타인 데이가 초콜렛 주는 날인가? 정신 차립시다.. 장삿속에 넘어가서 제과업체를 매상이나 올려주지 말고... 쩝.. 남 잘 되는 꼴 어떻게 봐.........킥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