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apino (임희경)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13시17분31초 KST 제 목(Title): 끄응~ 콜록콜록~ 파피노도 집에 자~알~ 도착해서 감기몸살때문에 이제야 포수팅하네요. 키연인 맞이를 도맡아 하신 유니콘님, 재밌는 얘기로 밤샘하신 텐더님,미치니님, 미노우님, 삐삐밴드, 티나님 보다 더 잘 잠 다 자고 놀것 다 논 파피노가 웬 몸살?? 집에 도착하자마자 어마님한테, 장을보러 끌려갔습니다. 무거운 짐을 끙끙.. 짐순이 노릇하랴~ 아이린님이랑 비비매냐 두 예쁜 언니두 왔더라, 텐더님, 미노우님, 미치니님은 얘길 참 재밌게하시더라, 유니콘오빠는 수고도 많이 하셨구, 또 날씬해졌더라, 우리 노니랑 친구하면 좋을 티나랑 삐삐밴드도 왔더라, 아스토아찐 쥬니어 아스트로두 안데리구 오셨더라.. 사진도 찍구 맛난 생크림케익도 먹구 "릴리"샴페인도 맛봤다는 둥.. 대전서 잼있게 놀다온 얘기하랴.. 파피논 그만 몸살로 앓아누웠다구요. ( 엄마! 나 엄마 딸 맞아여? ) 참 유니콘오빠, 파피노랑 노니는 곧 이사갈거 같으니까요 새 주소록이랑 사진은 학교로 보내주셔요 :) 대전 가는 날은 그렇게 쌀쌀한 날씨더니, 어제 오늘은 넘넘나 푸근해요. 아무리 감기라두 이런날 집에 앉아있으면 억울하지요. 이제 파피노는 노니랑 "쥬만지"보러 나갑니다~ :) ..papi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