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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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
날 짜 (Date): 1996년02월11일(일) 15시39분07초 KST
제 목(Title): 뺐겼다..제가 먼저 쓰려고 했는데..






제가 쓰려고 했는데...어느새 글이 올라와 있네요..

아까버라... 후훗 ~~~

아이린님이 가신 후로 유니콘 누님 집으로 자리를 옮겼죠..

케씐과 샴페인을 준비하여 뒤늦은 신년을 축하하며..즐거운 얘기를 나눴어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가운데..어느덧 졸려하는 분위기...

성욱이(chsw)는 바쁜 일이 있어서 밤늦게 서울가고...

같이 가려는 bbmania님은 유티콘의 압력에 결국은 굴복하여.. 외박을 하고 말았죠..

아마...지금도 유티콘 귀가 만이 간지러울 지도..후후..............:)

매니아 형은...티나님과 한 침대에서 자는 걸 목격했죠...

아니..어떻게... 처녀랑... 한 침대에서 잘 수가 있죠?

그 바람에..우리의 귀여운 삐삐밴드님은.. 한 숨도 못자고 버티는

괴력을 발휘하게 되었죠..

전 밤새 minow님이랑 이런 저런 얘기(지금 생각해 보면 별 영양가 없는 얘기)를

큰 소리(?)로 나누면서 사람들의 잠을 방해했죠..

전 아침 일찍 올라와서 그 후의 일은 잘 모르겠네요..

전 밤새고..아직도...안 자고... 버티고 있지만..

난생 첨으로 펜티엄으로 키즈를 하니까..정말 빠르군..헤헤헤.....:)



여러분들....정말 반가웠어요...

다음에도 또 만나서.........좀더 얘길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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