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LEEN (. 아일린 .) 날 짜 (Date): 1996년02월11일(일) 15시26분33초 KST 제 목(Title): 신년회 후기 .. 와, 아직도 대전에들 계시나? 아님 올라오시는 중이신지도.. 어제 아일린은 약속시간보다 좀 늦어서 (그 전의 약속이 밀리는 바람에) 7시 반쯤 미송식당으로 갔지요. 음.. 일행이 작은 방에 있었던 관계로 좀 헤매긴 했지만 .. :0 다행히 헤매고 있는 아일린을 유니콘님이 질질 끌고 방으로 데려가심. 대빵 아스트로님 (한마디로 30대의 멋스러움이 배어나오시는 분), 유니콘님 (생각보다 날씬 ! 하심. 식빵얘기 물어보려다 까먹었음), tender 님 (시종 특유의 위트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주도하심), chsw 님 (동안이심. 귀엽게 생기셨음.--> 성욱님 모 남는거 없수?), 닥불님 (릴리에서 많이 뵈었던 분인데.. 첨 뵈었음. 웃는 낯이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아일린 옆에 자리를 마련해준 스크린님 (가무잡잡한 얼굴에 또렷한 눈매가 인상적임), 삐삐머리를 하고온 삐삐밴드님 (귀여운 95! 뺨이 핑크빛이었던 옆모습.) 자리는 좀 멀었지만 파피노님 (역시 귀여우심. 얼굴이 하얗고.), 그리고 딴 모임에 자리를 하고계셨던 티나님 (잉.. 얘기두 별루 못했다), 아일린이 키연인이었고 (매냐님은 각성하랏!!!!!!!!!!! :P ), 게스트로.. minow 님 (체격발이 좋으심. 친절하고 재밌는 얘기 많이 해주심), bbmania 님 (지현언니 정말 이뽀요.. 상냥하구.. --> 현대전자두 25일이 월급날?), 그리고 뒤늦게 오신 shimrox 님 (회비는 냈어요? :P 원시림 얘기해서 지난 연고전 향수에 젖었음) 이 계셨어요. 자...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죠? 아스트로님 말씀으로는 어제가 키연인 모임 중 가장 규모가 컸다구.. (총 13명) 아일린은 더 있고 싶었지만 지엄하신 엄부 생각에 기차를 타고 먼저 왔어요. 모두들 유니콘님 누님댁에서 재밌게들 노시고, 먹을것도 아기자기 지어먹고, 그랬겠다.. 잉... 저는 본의 아니게 관상� 위주로 모임후기를 쓴 것 같네요. :) 이제 대전에서 일욜까지 노신 분들 후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 흐뭇한 아일린 P.S. 들국화님. 회계가 안오면 어떡해요? 매냐님은 함때문에 그렇다구 해두.. :( ┏━━━━┓ ~~~~~~~~~~~~~~~~~~~~~~~~~~~~~~~~~~~~~~~~~~~~~~~~~~ ┃ \ ┃ 사람이새벽다섯시에일어나밤열시에잔다면내인생은지금 ┃ `�耶� ┃ 오전열한시십오분쯤�約�저녁때고운노을을만들수있을까 ┗━━━━┛ ..................... ileen@chollian.daco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