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ofmind (스크린) 날 짜 (Date): 1996년01월14일(일) 11시52분39초 KST 제 목(Title): 전화를 달고 나니.. 평소에 전화폭력에 시달린다는 심정을 이해할 것 같다. 내 전화는 원래 여자분이 쓰시던 번호인데 밤마다 "거기 로미오 있어요"라는 전화가 몇일동안왔다. 그런 사람 없는데요 그러면, "여기는 XX 다방인데요, 로미오 보면 와 달라구 하세요." 그것도 새벽 2시에.. "이 XX 놈아 잠이나 자".. 그러고 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