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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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llog (홍길동)
날 짜 (Date): 1996년01월12일(금) 00시47분13초 KST
제 목(Title): 티나님의 아이디삭제...티나님만 보세요



안녕하세요..티나님..

저는 일본에 갔다가 돌아온 친구를 한 일년 반 아님 이년 만에 신촌에서 만날 
약속을 하고...만났지요..(말이 이상하네요:) )

둘이 밥먹으로 식당에 들어갈려다가..연대식당에서 밥 먹고 절약해서..볼링이나 
치고 영화나 보자고 했어요..

그래서 연대식당으로.. 근데 사람이 이상하게 많아서..(옛날에 연대에 방학에 몇번 
놀러 와 보니 사람이 안 많던데..:) ).. 친구와 사람이 줄때까지 산책..
근데..갑자기 어떤 숙녀가
"오빠..**오빠 아니세요?"
가만히 보니 앗..너로구나..(머리 파마하구 길러서 못알아 보았어요..그리고 
그녀석 고 1 올라가기 전에 봤으니깐)
 
같이 점심먹구..그녀석..합격증과 뭐뭐 받아야 한다구 해서 같이 걸어가며..이야기
컴퓨터이야기가 나왔어요..그래서 티나님이 생각났죠..
그녀석 선배들이 모이라고 했다문서..

나와 친구는 혹시 하며 공대전산실로..나는 친구에게 티나님을 소개시켜 주겠다고 
하구선.."야 임마..나는 연상을 좋아하고 너는 신세대를 좋아하니 너 소개시켜 
줄께"
 
농담반 진담반...그�
그녀석은.."첨 보는 사람인데..어떻게.."
나는 "야 임마..통신하며..나랑 톡  몇
� 번 했다.."

랜실로 갔을때만 해도 ..그냥 컴 앞에서..키즈나 접속해 봐야지..하는 생각..
근데..접속이 안 되요..
그래서 아무에게 물은니깐..웍 실에 티나님이 계시다고

히히 그래서 티나님과 상봉..:)
에구 오늘 황당하셨죠..미안해요..:)
참 제가 부탁드릴께 있었는데.. 티나님이 하나님을 믿는 분이시니.. 더 믿고 붙탁..
제가 아는 동생..아까 말한..위에 말한 그녀석.. 특차 합격한 신학과 
96학번..***요..
그 녀석 컴좀 가르켜 주시고...좋은 말씀도 좀 해주세요

티나님께서는 왜 아이디를 짜르셨는지..저는 잘 모르지만..:(
저도 키즈를 멀리하게 될 것 같아요..근데 아이디를 짜를 용기는 잘 나지 않네요
제가 티나님보다 이기적이어서인가???

제게 많은 것을 가르켜 준 티나님께 감사드려요
제가 아는 동생..고 녀석..컴 좀 가르켜 주시면..제가 티나님이 원하시면 참한 
후배하나 소개시켜 드릴께요.

티나님 항상 건강하세요..
그럼 담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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