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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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곰팅)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04시50분15초 KST
제 목(Title): [Re] chsw


    장하다 성우기~~

    디펜스두 다하구.

    개나 소는 못하는 건데.  그네들보다 조금 낫구나.

    왜 밤이면 밤마다 톡을 하냐구?

    그건 밤이 길기 때문이지.

    긴긴 밤 무엇하리.

    하지만 오늘은 정말 피곤하다.

    눈이 아파온다.

    눈이 감겨온다.

    아~~ 조금 있으면 새벽이 밝아올텐데.

    독수리 5형제는 언제 다시 상봉할꼬.

    선아누나 바다건너 가버리고 전차깡통은 그니땜에 정신나가 있을테니.

    그나마 씩씩하게 살아 있는 두마리 독수리는 깡촌에 쳐 박혀

    날이 선 두날개를 접고 눈만 초롱초롱 빛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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