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hsw (슈퍼보드) 날 짜 (Date): 1995년12월17일(일) 20시24분38초 KST 제 목(Title): 겨울바다 요샌 마음이 어지러우면 자주 바다를 간다. 바다가 인접한 동네라서 그런 점은 좋은가 부다. 멀리서 어선의 불빛이 보이고, 바람은 귓 전을 스친다. 좋은 사람과 함께 갔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옆차에서 나란히 연인이 있는 것만 보면 배가 살살 아프다... 모 할까? 상상의 한계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