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1월27일(월) 12시21분36초 KST 제 목(Title): RE: 시집가는 친구의 딸에게 너무 좋았어요, 장가도 안간 녀석이 요즘은 왜이리 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 같은 마음만 자꾸 드는지.... 이게 처가집에 잘해 주라는 하늘의 가르침인지, 원.... 아니면 다른 헤어짐에 대한 착념??? 남의 집 귀한 딸을 데려온다는게 갑자기 죄송스러운 빵.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