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1월18일(토) 06시38분11초 KST 제 목(Title): 으흐흐, 여러분 안심하십쇼, 쏴미님은 지금 우리를 말없이 지켜봐 주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기회를 주고 계신 것입니다. 열심히 이곳을 가꿉시다. 썰렁해서 관절염 있으신 선배님들이 불편해 하시지 않게요...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