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코즈알러뷰��) 날 짜 (Date): 1995년11월17일(금) 23시37분04초 KST 제 목(Title): 디제이 덕과 조용필 얼마 전 에서야 디제이덕이라는 사람(들)의 노래(수퍼맨의 비애)를 좋아하게 되었다. 물론 이말을 듣는 순간 날 이상한 눈초리로 보고 싶겠지? 이것 때문에 주위에 있던 '신'시대 아동들한테 '쉰'세대라는 비난을 받았었다. 그래 그럴 수도 있지... 그런데 지난 화요일엔 내가 어디서 조용필 CD 를 빌리려하자 또 애를이 날 이상한 눈초리로 보는 것이다. 조용필 노래 정말 잘하는데.... 내가 잘못하긴 했나.... 유행따라 하지 않고 좋아하는 노래 맘대로 들을 수 있는 세상 왔으면 좋겠다. '단발머리'나 한번 더 들어야지!!!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