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HeRe & NoW�x) 날 짜 (Date): 1995년08월31일(목) 21시05분24초 KDT 제 목(Title): 불참통보>> 9월 2일 회동... 흑흑...이러고 싶지는 않았는데... 토욜날 갑작스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고, 또 갑작스레 가족회동이 결정되는 바람에, 9월 2일 회동에 참가하지 못할 듯합니다요. 유니콘성, 미치니성, 토비성, 대빵님, 모두다 뵙구 싶었는데... 많은 학부생(?)들에게 광고하고 오라고 했는데... 끌어들이고 나만 쏘옥 빠진 결과가 되어버렸으니, 이를 어쩌면 좋갔습네까? 다음 모임에 꼬옥 참석해야징. (왜 반가운 사람들 볼라구 그러면, 가족회동을 하시자는 겐지...:(...) "그것은...내가 믿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속에 계시고 다른 모든 사람들의 속에도 계십니다. 당신은 이미 하느님과 함께 세상에 왔지요. 그러나 내면에서 찾는 사람만이 그것을 발견하지요. 당신이 그것을 찾지도 않고 또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모를 때에도 흔히 그것은 알려집니다. 괴로움을 지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느님은 근심하는 존재이며 스스로 비참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셔그의 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