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iez~2~iez) 날 짜 (Date): 1995년08월15일(화) 01시28분47초 KDT 제 목(Title): 뤼>> 쥐니니~임... 권태로부터 구원을 얻는 것은 또 다른 권태. 호호...다시 권태를 느끼고 싶으시면... 권태를 깊숙히 폐부로 들이마셔보세요. 아마 권태로부터 구원을 얻는 동시에... 권태를 느낄 겁니다. 권태라는 놈이 그런 건가 봅니다. 어쩌다 젊은 나이에(?) 이렇게 늙어버린 것... 인지...모르겠네요. 나두 젊은이라면...'패기'있게 살구 싶은데...^^; (누가 내 꿈을 훔쳤누...나에게 모험, 환상, 공포를 다고...) "그것은...내가 믿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속에 계시고 다른 모든 사람들의 속에도 계십니다. 당신은 이미 하느님과 함께 세상에 왔지요. 그러나 내면에서 찾는 사람만이 그것을 발견하지요. 당신이 그것을 찾지도 않고 또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모를 때에도 흔히 그것은 알려집니다. 괴로움을 지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느님은 근심하는 존재이며 스스로 비참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셔그의 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