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karaka (셩이~~~) 날 짜 (Date): 1995년05월23일(화) 10시18분14초 KDT 제 목(Title): [연세춘추]5/15 여론-예의 모르는 연대생의 예의 모르는 연대생 버스안서 추태 부려 지난해 늦가을 쯤에 모대학교 학생들이 교정에서 술을 마시다가, 이를 타이르는 교수를 폭행한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또, 그 전에는 지하철에 서 담배피는 청소년들을 나무란 시민이 폭행당한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나는 우리학교 학생들도 이와 같은 일을 저지르는 것을 목격했다. 지난 4월 29일 0시 20분 쯤, 12번 좌석버스를 탔다. 시험이 끝나서인지 술마시고 버스탄 학생들이 많았다. 그런데 일부 학생들이 버스뒤에서 너 무 크게 떠들었다. 기사아저씨께서 조용히 하라고 하셨지만 막무가내였 다. 그러자 한 아저씨께서 ‘나도 연대나온 사람인데 좀 조용히하라고’ 하셨다. 그러자, 즉시 그 중 한 학생이 ‘뭐냐’는 식으로 대꾸했다. 이렇게 시작된 사건(?)은 그 학생의 일방적인 욕설로 나아갔고 그 아 저씨는 계속 타일렀지만 그 학생은 욕과 반말을 섞어가며 대들었다. “ 네가 나를 본 적이 있냐”에서부터 “불만 있으면 내려라”까지, 지면에 는 차마 쓸 수 없는 말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 버스 안에 있던 사람들이 과연 우리학교 학생들에 대해 어떠한 이 미지를 가지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학생은 연대에서 그렇게 배웠는가? ”, “그런 너는 그렇게 배웠냐?”라는 그 버스 안의 대화가 떠오르면서 묻고 싶다. 당신은 어떻게 배웠냐고. ~~~|| All programmers are playwrights and all computers are lousy actors.-by ?- (o o) A k K A RRRR A K K A !!! 아라 칭! 아라 쵸! ( " ) A A KK A A R R A A KK A A ! 아라 쵸! 아라칭칭 쵸쵸쵸! ~ A A K K A A R R A A K K A A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