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arpri (샬랄라공주8) 날 짜 (Date): 1995년03월02일(목) 12시29분35초 KST 제 목(Title): 아스트로선배와 영재 그리고 지연언니에게. 매번 아스트로선배한테 무시를 당하면서도 꿋꿋하게 버티는 샬랄라입니다. 아스트로선배의 와이프이신 권장군님께 1학년 지구과학을 배우고 언니따라 관측도 갔었고 또 .. 언니가 월미도랑 또 신혼집에도 데려간다고 굳게 약속을 했었는데 세상에 결혼하시더니 얼굴도 볼 수 없지 뭐예요.. 이제 언니가 영재랑 대전으로 내려가셨다니 언니를 보기위해서는 머나먼 길을 가야만 하겠군요. 영재랑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라겠구요 그리도 제 친구들이 대전에 내려가 있으니까 그때 아스트로 선배랑 언니한테 그동안 산적해있던 빚과 원한을 풀어야만 하겠어요 아마 지연언니가 이 소식을 듣는다면 두려움에 치를 떨겠죠? 히히히.... 그리구요 .... 아슬뵈�로선배니~~~~임~~~ 저두 쫌 예뻐해주세요... 흑흑흑... 아무리 미워도 같은과 후배인데... 지연언니랑 영재에게 행서니가 안부전하더라고 ... 저 대신 축복의 뽀뽀를.. 쪼~~~~옥~~~~!!!! 서울역앞의 샬랄라공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