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 날 짜 (Date): 1995년01월22일(일) 10시47분55초 KST 제 목(Title): 폭풍전야. (LA Story) 아침에 글 올렸는데.. 그 동안 하나두 글이 더 안들어 왔당. 다른 보드에 가 보면, 역시 난 언제나 이방인 같은 느낌. 왜 그럴까? 암튼 지금은 아가가 잔다. 그러니까.. 내가 혼자 있는 유일한 시간인데.. 여기는 폭풍이 올 거라고 일기예보마다 난리다. 전에 두세번의 폭풍으로 땅은 더이상 물을 간직 할 수 없는 형편이고.. 원래가 침수 지역은 다시 침수 하게 되어 있으니.. 걱정이 되긴 할 꺼다. 전에 비에 젖은� 엘에이가 보기 좋다구 했는데 그거 취소다. 이전 멜랑꼴리는 싫다. 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엄마니깐.. 엄마는 감상적이어선 안된다. 폭풍의 전야에.. 외로운 엘에이에서... 왠지 키즈가 남 같아지는.. Ebby..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