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 날 짜 (Date): 1995년01월22일(일) 02시06분41초 KST 제 목(Title): 저 파란 하늘을.. 너도 보겠지. 오랜 만에 하늘이 개었다. 그동안 있었던 많은 변화들은. 모든일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날 혼란 스럽게 했다. 결국.. 서로 감사 하지 못하는.. 갈등.. 하늘을 쳐다볼 정신이 없었다고 하면. 믿을수 있을까? 내가 한줄의 글도 끄적거릴수 없었던 건.. 내가 나 일수 없었던 그 시간때문이었다고.. 저 하늘이... 내가 아는 모든이의 머리에서 파랗게 빛나고 있다는 사실.. 너가 보는 그 하늘 아래. 내가 있다는 사실. 그건 감사 할 일이다.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