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5년01월20일(금) 17시08분23초 KST 제 목(Title): [Re] 유니콘과의 톡.. 월브린님 정말 죄송~~~ 그땐 교수님이 들어오실 시간도 아니엇구요.. 저한테 전화가 왔다거나 바쁜일때문도 아니구.. 순전히 바부같은 컴퓨터 때문에 그랬어요.. 또 그 일부 책임은 과학원 네트웍때문이기도 하구요.. (* 과학원의 넷은 정말 느림보 거북이 *) " 반말로 하셔도 되는데.. 그전에도 그러셨잖아요~~ "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먹통이 되어버렸지 뭐여요.. 순간적인것이 아니라..과학원의 문제였어요.. 그후에 다시 들어가 톡할려고 보니 안계시더라구요.. 주무시러러가셨었나봐요? 흠...메일보낸다는 게 아직도 못 보내고 있으니..한심하죠? 요즘...유니콘..이렇게 살아요... 밤을 두번새고 하루 밤 침대에 눕고.. 또 밤새고.. 언제 여가가 날까~~~ 지금 심정으론 거의 짐싸가지구 연대 농구 응원이나 하러가구 싶은 심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