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Ebby) 날 짜 (Date): 1994년12월13일(화) 09시22분11초 KST 제 목(Title): [해명] 나에 대한 소문들.. 에구.. 이거 은행 털이라두 해야 밥 사줄수 있겠구먼.. 그렇게 � 과찬을 받다니... 근데.. 니오님. 그런 유언비어는 어디서 들으셨나용~ (그러면서두 기분 좋아하는 여자맴이여..) 글구.. 사미엉아는.. 절 너무 오해 하셨어요. 헤헤.. 전 대빵의 영원한 추종자.. 걸랑요. 아마 희경이랑 창원이 한 번 보시믄.. 나머지 제 후배들이 다 보고 싶은 제 심정을 아실텐데.. 시간이 없네요. 다들 바쁜 학기말이고.. 전 갈날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