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4년11월29일(화) 12시34분28초 KST 제 목(Title): To. guest(chsw) 성우가 잘 지내고 있냐? 아이디를 다 지워버리구~~ 누구한테 위협받았을까? 바쁜가벼~~ 예전엔 글두많이 쓰더니만 이젠 한두개의 글로 열개의 글을 대신할 편지 풍파만 일으키게 하는 포수팅만 하구... 요즘 신수가 훤해진거 같오~~ 삼미님이나 대빵님 하구 장난두 치구.. 담에 유니콘 안 볼 생각인가부지?? 그렇게 말을 막하구 살아 남기를 원해? 난 그 누구의 아이디가 아직도 살아있음을 알아~~ 그리구 유니콘의 타이프속도와 글 써부리는 능력을 감안한다면 누구의 메일 박스에 쌓이는 유니콘의 글들로 가득 찰 텐데~~~ 흠흠흠... 요즘 날씨두 넘 추워져 헐랭이 옷을 벗어버리구 푸대자루하나 구해서 입구 다니구 있다.. 난 요즘 글 올릴 새가 없이 바쁘다.. 하지만 톡할 시간만큼은 저축하구 있지. 언제 만날수 있으려나.. 성우기 얼굴 안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너무 쉽게 이루어져 시시하다.. 이제 다른 소원이나 빌러 들어가봐야것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