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New-Ebby) 날 짜 (Date): 1994년11월24일(목) 09시09분39초 KST 제 목(Title): 읔.. 늦었다. 차암.. 난 머리가 나쁘다. 어제 라이너스가(존칭을 생략하겠음) 토론을 잘 진행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무지 바빴던 관계로 '음.. 내일 아침 일찍 글 올려야지..' 그렇게 생각했던거다. 난 토론을 좋아 하진 않지만.. (워낙 말 재주가 없어서..) 그래두 연대 보드에서 주관하는 � 토론이었기 때문에 내 짧은 의견을 올리고 싶었다. (실은 라이너스에게 연대 보드 사람들은 너무 참여 않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기위해서) 근데.. 이미 파티가 끝나구. 난 뒷북치려 했던거다. (아침에 지하철에서.. 주사모스님과 니꼴라오, 란다우님, 라이너스 등등의 글을 종합하고 있었지.. 그리구.. 나야 군대 안 가봤으니.. 우리 남편의 얘기랑..) 어찌 되었건.. 내 졸필을 줄일 수 있었던.. 한편으론 기쁘고 슬픈 아침이었다.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