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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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linuss (라이너스)
날 짜 (Date): 1994년11월22일(화) 20시15분17초 KST
제 목(Title): [토론]저의 잘못 인정합니다. 




        토론 외적인 저의 잘못에 대해 지적하셨는데 옳은 말씀입니다. 

제가 저의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한 것은 오후 3시 5분 경이고, 저의 첫 글을   

마칠때가 오후 4시 40분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때쯤인것 같습니다 . 

주세이모스님이  3시 몇분 서부터 글을 쓰셨는지 모르지만 제가 아무분도 

글을 올리지 않아 아스트로 님의 포스팅을 보고 약 한 시간 뒤에 글을 쓰기 

시작했읍니다.


제가 주제를 

올린것이 아스트로님이 세 번째 동의를 하시고 약 30분 쯤  뒤였고, 30분간 

기다리다가 어느 분도 글을 안 올리고 계셔서 제가 처음으로 주제에  대해 

얘기하고 제가 먼저 얘기 하겠구나 해서 첫 문장을 뜨거운 감자라고 시작한

것입니다. 첫 번째 포스팅을 올리고 저는 다른 분들의 글을 읽지않고 바로 두번째

포스팅에 들어갔읍니다. 저녁 6시 30분경(사람들과 저녁 먹으러 갔다가 도서관에

들려 연대 조혜정 교수가 썼다는 군복무 가산점에 대한 글을 찾다가 허탕치고 

올라와서 제 글을 읽다가  이현호님의 글을 읽고 저의 배경어가 지적되어

글을 어떻게 수정하나 걱정하고 있는차에 주세이모스님의 토론외적인 저의 결례를

지적 받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와 두번째의 비 경어문장은 지금서부터

고쳐나가고 첫번째 뜨거운 감자 운운은 지우도록 하지요. 


        주세이모스님이 한가지 저에 대에 아셨으면 하는것은 저는 지금 실험을

하면서 글을 올리므로 실험실을 왔다갔다 하고 있고, 제가 쓰는 터미날은 

삼보 트라이젬 486SX-25이므로 굉장히 늦고, 문장 중간에 이상한 한자가 튀어 나와

이를 고치는데 쓰는글 이상으로 애를 먹고 있읍니다. 위의 두 문장으로

제가 범한 결례가 용서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같愍쓴求�. 다시 한번

저의 결례를 밝혀주신것에 대해  즐거운 마음으로 저의 용서를 구하며 저의 이러한 

실수로 말미암아 여기 오신 분들이 기분을 상하시는 일 이 없었으면 합니다.



오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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