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linuss (라이너스) 날 짜 (Date): 1994년11월22일(화) 13시07분22초 KST 제 목(Title): 여러분, 잠깐만.... 키즈인 여러분 제가 잠시 점심을 먹고 와야 겠읍니다. 세번째 동의를 받다가 굶어 죽겠읍니다. 어제 밤을 셌더니, 지금 정신이 혼절합니다. 잠깐만, 기다리십쇼. 점심먹고 오겠읍니다. 아마, 원자 핵 분열 실험전에 미국의(이탈리아 태생?)과학자인 '페르미'가 스위치를 누르기 전에 "여러분 , 밥 먹고 합시다???"했죠. 하하 세 번째 동의 하실 분은 언제고 기다리겠읍니다. 세 분이 모이면 언제든지 시작하겠읍니다. 그리고 제 주제는 그리 논쟁적인 것은 아닙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옛 말에 바둑에서 장고 끝에 '악수'라고 했는데 제가 너무 장고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모르겠읍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의견이 개진 되자마자 바로 글을 쓰는것 보다는 저는 상대방의 글을 다섯 번(혹은 열번)쯤 읽고나서 한 시간 후에 쓸까 합니다. 그러다가 버스가 떠날지도 모르지만.....그리고 라이너스 이녀석이 과연 무슨 얘기를 할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힌트를 드리지요. 제 힌트는 '군대'와 연관되어 있읍니다. 라이너스 반 펠트 |